변화 썸네일형 리스트형 Gospel Letter. ' 이제는 몸도 살고 싶다 ' Gospel Letter. ' 이제는 몸도 살고 싶다 ' 왜 나는 변화되지 않을까? 여전히 은밀한 죄들은 그냥 지나치기 일쑤이고, 여전히 사랑하며 섬기지 못하고 있다. 분명 말씀을 보고 들었을 때는 '아멘'이라고 깨달음이 있는데 막상 내 삶에서는 그 말씀을 외면하고 살아간다. 그런 시간이 아깝지 않고, 안타깝지도 않다. 선교라는 단어를 들어도, 불신자들을 봐도 안타깝지 않은 것은 왜일까? 어느 순간 전략을 먼저 생각하게 된다. 여러 가지 논리적이고 합리적인 것들을 생각한다. 그래서 시간표라 스스로 생각한다. 말씀이 아무리 내게 주어지지만 전혀 상관없이 여전히 내 패턴대로 살아간다. 마치 그것이 하나님의 인도인양 말이다. 속상하다. 내가 원래 이런 사람이 아니었는데 속상하다. 무지막지 하게 속상하다. 신앙.. 더보기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