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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spel Photo. 10월23일 창립 및 임직 감사예배




가스펠교회

창립 및 임직 감사예배

2016년 10월 23일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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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눈이 오는 어느 겨울 밤

신길역에서

당시 장인석, 진정은 (님) 의 댁에서

첫 예배를 드렸습니다.

갓난 아이 선우는 자고 있었고

겨울이지만 춥지 않았어요.


2014년

작은 스터디 방을 빌렸어요.

금요일, 불금 때면 강남역엔 사람들이 가득.

시끄러운 사람들 속에서

예배를 드리러 오는,

가스펠 가족들이 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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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0 1 6 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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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오늘,

가스펠교회 창립 및 임직 감사예배가 진행되었습니다.



가스펠교회의 첫, 임직 예배이자

개척 3년의 응답 속으로 지금 함께 

가 볼 까 요?





1 부 >

감 사 예 배


담임 목사님의 사회로 예배가 시작 되었습니다.

예배 순서는 1부 감사예배 2부 임직식 순서로 진행 되었습니다.


오늘 창립 및 임직 감사예배를 위해 자리해 주신 안수위원 목사님을 비롯한,

많은 임직가족 분들입니다.


특송으로 장은아 성도님께서 ^^

역시, 뮤지컬 배우님은 다르더라구요!


다음은 예일교회 임경민 장로님께서 기도 해주셨습니다.

중직자 훈련때도 오셔서 강의를 해주셨죠? 늘! 감사합니다.



다음은 3년의 가스펠교회 영상을 보았는데요.

정소영 성도님께서 귀한 재능을 기부해주셨습니다.^^

(영상은 가스펠소식에 따로 업로드 되어있습니다.)


복음으로 충분한 교회 (빌4:10-13) 

세계복음화전도협회이사장 류광수 목사님께서 설교해주셨습니다.


10. 내가 주 안에서 크게 기뻐함은 너희가 나를 생각하던 것이 이제 다시 싹이 남이니

너희가 또한 이를 위하여 생각은 하였으나 기회가 없었느니라.

11. 내가 궁핍하므로 말하는 것이 아니니라 어떠한 형편에든지 나는 자족하기를 배웠노니

12. 나는 비천에 처할 줄도 알고 풍부에 처할 줄도 알아 모든 일

곧 배부름과 배고픔과 풍부와 궁핍에도 처할 줄 아는 일체의 비결을 배웠노라

13. 내게 능력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왜 복음으로 충분한 교회인가.

1. 그때만 사단이 결박된다. (창3:15)

2. 오직 복음으로만 지옥배경이 결박된다. - 그리스도

3. 그리스도 이름으로만 재앙이 결박된다. (롬16:25)




< 2 부 >

임 직 식



서약식이 진행 되었습니다.





장로 : 오병석 이형만 장인석 김영현

안수집사 : 윤승조 정진욱 안재준 박만춘 박정환

권사 : 김명희 진정은 박은준 최은주 김성은 이초희 오로라 김정화


장로 안수기도를 노회장/광현교회 주영혁 목사님께서 해주셨습니다.

안수위원 목사님께서 착복 및 악수례를 해주셨습니다.


안수집사 안수기도를 부노회장/생명의교회 김만재 목사님께서 해주셨습니다.


권사 안수기도를 서기/소망교회 전성호 목사님께서 해주셨습니다.


장로에게 권면 - 렘넌트총국장/일산영광교회 강태흥 목사님께서 해주셨습니다.



안수집사, 권사에게 권면 - 청소년선교국장/의정부반석교회 황관주 목사님께서 해주셨습니다.



교우들에게 권면 - RU이사회기획처장/마가다락방교회 최영수 목사님께서 해주셨습니다.



교회에게 - 오병석 장로님께서 감사인사를 해주셨습니다.



축도 - 총회장/참사랑교회 최정웅 목사님께서 해주셨습니다.


축도로, 창립 및 임직감사예배가 마쳤습니다.




<  임직자 가족 사진 >





저 또한? 먼 훗날???

가스펠교회에서 임직 받겠죠??

ㅋㅋㅋㅋㅋ아 멘ㅋㅋㅋㅋ 




< 비 하 인 드 스 토 리 >


아직 블로그는 끝나지 않았습니다.

거의 한달(?)만에 업데이트를 했습니다.

부지런히 블로그의 생명은 스피드 답게, 

올렸어야 했는데. 많이 기다리시고.

궁금해 하셨을텐데. 늦어서 죄송합니다.

꾸- 벅.



가스펠교회 창립 및 임직예배를 위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 헌신한 많은 스텝 분들이 계셨습니다.

지 금 . 그들의 행보를 쫓아가볼까요?



교통 안전요원으로 변신한!

가스펠영 보디가드(?)

교회에 많은 손님들과 외부 차량을 위해

근처 주차장에서 안전요원으로 대기 중인!

비 오고,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미소를 잃지 않아주어서 고맙습니다.



오늘 오신 모-든 분들께 드렸던,

기념선물, 래연집사님께서 손수 만드신 향초입니다.

이 향초를 정리 하고 나눠준, 가스펠영 친구들입니다.

(여기 친구가 아닌 어르신도 계신데 모른척 하겠습니다ㅋ)



이렇게 예쁜 플레이팅은 처음 봤습니다.

권사님들과 전도사님의 안목이 대단대단. 너무 감동 받았어요.

저 안에 들어간 것은 도넛이었는데, 한 입 먹을 기회를 주셔서 냉큼 먹었었죠.

언니~ 하고 찍었던 이 사진.

언니 너무 설정샷 아닐까요.

(시켜놓고..) 고마워요 언니 사진 너무 잘나왔어요!


과일 플레이팅 중인, 권사님과 진이 언니.

진이 언니 어제 모습과 사뭇 다르네요. 흠?

(예쁘다구요><)_



래연 집사님의 드로잉 캔들 향초는 

언제나 진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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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그리고 앞으로 모든 순간, 

하나님만을 바라보는 교회로 함께 기도해요.

모두 감사드립니다.

(가스펠교회 창립 및 임직감사예배 단체사진)


(가스펠교회 2016년도 첫 임직자 단체사진)






바자회 사진은 내일 저녁 업로드 됩니다^^